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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소에 버려지고 매일 울면서 자는 치와와 동물 보호소에서 보호받는 치와와 한 마리는 매일 밤 울면서 잠을 청합니다. 건강상 아무 문제가 없는 치와와는 버려질 이유가 없음에도 동물 보호소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매일 밤 울고 있습니다. 당시 동물 보호소에 들어왔을때 나이는 한 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한 살짜리 치와와는 버림받고 무서움에 떨면서 매일 밤 울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가 되면서 버림받은 반려동물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줬습니다. 동물 보호소에 직원들은 치와와가 절망적인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치와와는 계속 떨고 있었으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직원들은 분홍색의 스웨터를 입혀줬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앞에 거울을 두었습니다. 치와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거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2021. 12. 29.
토네이도 강타 후 9일만에 기적적으로 생존한 고양이 고양이의 주인은 실제로 고양이가 9개의 목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9일 동안 약 8개의 목숨을 다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안도하였습니다. 얼마 전 미국을 강타한 최악의 토네이도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기록하며 40개가 동시 다발로 6개의 주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그곳 중에서 켄터키 주의 한 마을에는 토네이도가 강타한 지 9일이 지난 시점 건물 잔해 속에서 고양이가 기적적으로 살아있는 상태로 구조가 되었습니다. 고양이 주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3층 짜리 건물에 사무실이 토네이도에 의해 파괴가 되었고 그곳에 고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건물이 무너진 후에 그곳을 구조대원을 도와서 함께 정리를 하였지만, 사무실에 있던 고양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였다고 합니다. 며칠이 지난 후 건물 상황을 보러.. 2021. 12. 28.
자신을 강아지라 생각하는 버림받은 당나귀 어미에게 버림을 받은 당나귀는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농장 주인에 의해 길러지면서 인간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당나귀는 자신이 강아지라 착각을 하는지 하루 종일 개들과 노는 것이 하루의 일과라고 합니다. 자신을 강아지라 착각하는 당나귀는 태어난 직후 어미에게 버림을 받은 후, 다른 당나귀에게 보냈으나, 먹이를 주기를 거부를 하여 두 번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농장 주인의 이웃이자 동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직접 젖병에 담긴 우유를 먹이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당나귀를 키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기저귀를 차고 생활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밤낮으로 두 시간마다 우유를 먹이기 시작하였고 자동 우유 공급기까지 설치를 해서 우유를 줬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성을 아.. 2021. 12. 27.
호기심 많은 강아지 주인의 은밀한 곳의 냄새를 맡다가 그만.. 후각이 뛰어난 강아지들은 새로운 것이나 음식 등 처음 보는 것에 대한 호기심의 시작은 코 끝에서 시작을 합니다. 강아지들은 시각보다는 후각이 더욱 발달이 되어 있으며, 냄새로부터 모든 정보를 습득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주 강렬한 냄새를 맡는 경우에는 순간 당황을 하는 모습이 자주 보이곤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사진 속 주인공은 짧은 순간 주인의 발에서 나는 냄새의 정보를 얻은 후에 반응을 하는 놀라운 사진입니다. 사진 속 강아지는 자신의 코를 주인의 엄지발가락에 밀착을 시킵니다. 얌전히 앉아있는 강아지 코에 발을 가까이 한건지 강아지가 다가간 건지는 알 수 없지만, 지긋시 발에서 나는 냄새를 맡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코 끝으로 전해지는 냄새를 맡자마자 고개를 바로 돌려버립니다. 발끝에서 전해지는.. 2021. 12. 26.
아기 옆에서 센척하려고 했던 허스키 아기에 손길이 닿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강아지와 어린아이가 함께 있는 것을 꺼려합니다. 아기는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혹시라도 개가 아이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영상 속에 두 주인공의 모습에서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갓난아이와 아이보다 몸집이 2배 큰 허스키가 거실에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허스키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였고, 허스키는 이런 반응이 자신의 휴식을 방해하는 것처럼 느꼈는지 모르는 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허스키의 마음을 모르는지 갓난아이는 팔을 이용해서 만지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팔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는 얼굴을 향해 팔을 휘둘렀으며 이에 순간 놀란 .. 2021. 12. 24.
강아지와 아기 함께 키워도 될까? 강아지를 키우면 혈압이 안정되거나 정신적인 치료에 도움을 줄만큼 정서적인 안정감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강아지를 보낼 입양 가정을 찾을 때 '신혼부부'는 안된다는 항목이 가끔 보이는데요. 이유가 무엇일까요? 바로 높은 '파양' 비율 때문입니다. 반려견이라고 부르며 입양해 가놓고 집에 아기가 생기면 강아지가 아기에게 좋지 않을 거라고 판단해 강아지를 파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말 강아지가 아기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강아지의 털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하며 반려견이 특별히 사람에게 옮기는 병을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또한 어린아이의 경우에도 털 때문에 신체 건강에 생기는 경우는 없다고 합니다. 알레르기는.. 2021. 12. 23.
놀라운 본능으로 실종된 10세 소녀를 구조한 경찰견 강아지의 후각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어서 각종 구조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훈련이 잘된 경찰 소속의 개들은 실제로도 실종 사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소식이 전해지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경찰견이지는 뛰어난 후각을 바탕으로 실종이 된 10세 소녀를 무사히 집으로 귀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난 12일 미국의 한 도시에서는 10세 소녀가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경찰견 이지와 함께 현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경찰견이지는 강아지들 사이에서도 후각이 뛰어난 블러드하운드 종으로 수색을 시작한 위치에서 약 2.6킬로 떨어진 곳에 실종된 소녀의 흔적을 찾았다고 합니다. 실종이 된 해당 위치는 약 850,000평이 넘는 거대한 보호 구역이였으며, 만약 이지가 .. 2021. 12. 21.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를 돌보는 동물 보호소 영국의 한 도시에는 몸이 불편한 강아지들이 추운 겨울에 버려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신고로 구조가 된 두 마리의 어린 강아지는 현재 동물 보호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강아지로 알려진 이 두 마리는 이제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 구조가 되었습니다. 동물 보호소에 구조가 되던 당시 두 마리의 강아지 상태는 좋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추운 날씨 속에 작은 상자 속에 담겨진 상태로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 마리는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나머지 한 마리는 귀머거리이며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년 중에 동물을 유기시키기 좋은 날은 없지만 추운 겨울에 버려졌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선단체는 강아지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모금행사를 진.. 2021. 12. 21.
한밤 중에 숨이 멈춘 아기의 생명을 구한 강아지 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반려동물은 여러분들의 가장 친한 친구이면서 여러분들 가족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소중한 존재가 될 수 있습니다. 보스턴에서 살고 있는 켈리는 핸리라는 강아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핸리는 최근 한밤 중에 켈리의 아기가 자고 있는 방에 들어가서 난리를 치고 부모를 깨우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잠에서 깬 그들은 켈리의 아기는 아팠기 때문에 평소와는 다른 행동을 하는 개의 행동이 '진심'이라는 것을 느꼈다고 합니다. 그녀의 아기는 숨을 쉬고 있지 않았으며, 급히 병원으로 이송이 되었습니다. 이송 후 핸리가 한밤 중에 소란을 피운 것은 아이의 생명을 구하려고 한 것임을 금세 깨달았습니다. 그녀의 개는 본능적으로 아이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한밤 중에 부모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고.. 2021. 12. 20.
2년 전 실종된 강아지 마이크로칩 덕분에 주인과 재회 동물을 사랑하는 부부는 자신들이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를 2년 만에 다시 만났습니다. 미국 텍사스에서 살고 있는 부부는 13살 강아지 맥스를 잃어버렸습니다. 실종 당시 집에 문이 열려 있었으며 열린 문을 통해서 나간 강아지는 그 뒤로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부부는 실종한 강아지를 찾기 위해서 모든 친인척과 기관에 전화를 하였으며, 강아지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주 전 자신들이 찾고 있는 강아지를 찾았다는 전화를 받았다고 합니다. 실종되었던 맥스의 몸에는 마이크로칩이 내장되어 있었으며, 최초 발견을 한 사람들은 몸속에 칩이 있다는 것을 알았으며, 마이크로칩을 심은 강아지들을 등록하는 사이트를 통해 주인의 정보를 확인 후에 연락을 했던 것이었습니다. 2년이라는 긴 시간이 지났지만, 다행히.. 2021. 12. 16.
'하나만 더 주세요' 장 보러 가서 흥정에 실패한 강아지 결국.. 장을 보러 간 강아지가 흥정을 하던 도중 가게 주인의 손바닥을 보이자 눈치를 보더니 스스로 서비스로 오렌지를 가져가는 영상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에서 강아지는 시장 한복판에 자연스럽게 바구니를 입에 물고 장을 보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을 합니다. 곧이어 이 강아지는 오렌지를 구매하기 위해 가게 앞에 바구니를 내려두고 자신의 앞발을 살포시 오렌지를 툭툭 건드립니다. 가게 주인은 바구니에서 오렌지 비용을 바구니에서 가져간 후 오렌지를 바구니에 담아줍니다. 하지만, 강아지는 마치 하나를 더 달라는 표정과 자세를 하고 있었으며, 가게 주인은 줄 수 없다며 손바닥으로 표현을 했습니다. 그러자 강아지는 서비스를 주지 않을 것을 느꼈는지 오렌지를 하나 입에 물어서 자연스레 바구니에 담습니다. 그리고 .. 2021. 12. 15.
강아지가 소화하기 좋은 음식 3가지 강아지는 야생에서 음식물을 먹을 때 최대한 빠르게 먹어치우던 습성이 있어 가정에서도 허겁지겁 먹거나 커다란 간식을 통째로 삼키는 모습을 보이기도 합니다. 산성이 강한 위산 덕에 사람보다 빠르게 음식물을 분해할 수는 있지만 너무 과한 식사나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인해 체하기도 하고 배탈이 나기도 합니다. 사람이 구토나 설사를 하는 것처럼 강아지의 증상도 비슷하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 소화불량의 경우엔 어떤 음식을 챙겨주면 좋을까요? 1. 무 무는 풍부한 식이섬유와 비타민c, 칼슘, 인, 철분이 들어있으며 수분이 다량 함유되어 있음은 물론 아밀라아제와 미네랄과 같은 소화를 돕는 효소가 들어있어 소화를 쉽게 하도록 도와줍니다. 섬유질이 배변활동을 돕고 노폐물까지 배출해 주어 변비에 도움을 .. 2021. 12. 15.
강아지를 위해서 서프라이즈를 준비하려고 문 뒤에 숨어 있는 고양이 아주 작은 고양이가 문 바로 옆에서 누군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점점 그가 다가올수록 한 번에 점프를 뛰기 위해서 자리를 잡고 잔득 움츠리고 있는 모습이 너무나 귀여운데요, 문 뒤에서 강아지를 놀라게 하려고 숨어있는 짧은 영상이 누리꾼들에 즐거움을 주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잠시 후 등장한 강아지를 향해서 점프! 하지만, 먼가 어설프게 뛰어서 그런지 잠시 당황했던 강아지는 그대로 고양이를 바라보았고, 새끼 고양이는 민망했는지 그 뒤로 쭉 지나가며 영상은 종료가 됩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개는 이미 고양이의 위치를 알고 있었다.", "고양이가 아직 점프가 완성이 되지 않았다.", "누구보다도 민망한 상황이다.", "고양이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동물 짤] - 의자에.. 2021. 12. 14.
의자에 걸린 과자를 먹으려고 목을 쭈욱 내미는 댕댕이 자신이 좋아하는 간식이 눈앞에 있지만 다리 짧아 슬픈 댕댕이는 슬프게 바라만 보고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크에 올라온 사진 속 강아지는 의자에 걸려있는 간식을 확인 한 후에 허리를 곧게 펴고 일어서서 간식을 먹기 위해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 있어도 먹을 수 없는 저 절실한 표정 웃기면서도 슬픈 마음이 드는 사진이 아닌가 싶습니다. 강아지의 다양한 모습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 계정 (@corgi_rich_nn) 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동물 이야기] - 산불로 숨을 곳이 없는 작은 동물들에게 과학자가 제공한 이것 산불로 숨을 곳이 없는 작은 동물들에게 과학자가 제공한 이것 호주 대학의 과학자는 산불이 휠 쓸고 지나간 곳에서 살아남으려는 작은 동물을 위한 선물을 제공을 하였습니다. 산불로.. 2021. 12. 14.
산불로 숨을 곳이 없는 작은 동물들에게 과학자가 제공한 이것 호주 대학의 과학자는 산불이 휠 쓸고 지나간 곳에서 살아남으려는 작은 동물을 위한 선물을 제공을 하였습니다. 산불로 황폐해진 숲은 산불이 나기 이전보다 포식자에 의해서 작은 동물들이 더 죽을 수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들은 알렉산드라 박사는 야생 동물 보호소를 설립하였습니다. 그녀는 반디쿠트, 주머니쥐, 덤불쥐, 파충류와 같은 작은 동물군을 위한 안전한 집을 설계하였습니다. 골판지로 제작이 된 쉼터는 6면 피라미드로 각 면의 너비가 24인치, 높이가 24인치로 쉽게 조립을 할 수 있게 제작이 되었습니다. 쉼터 내부는 중심축에서 교차하는 3개의 삼각형으로 구성이 되었으며, 동물들이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구멍을 만들어서 내부를 벌집 형태로 제작하였으며, 딱정벌레나 도마뱀 같이 더 작은 생물과 무척추동물들이 들어.. 2021. 12. 13.
매일 밤마다 집을 나간 강아지의 충격적인 행동 브라질의 가난한 마을의 한 여성은 길거리를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발견하였습니다. 자신도 힘들게 살고 싶지만 작은 강아지는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입양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강아지는 여성을 잘 따르기 시작하였고 충성스러웠습니다. 그러나 여성은 매일 밤 강아지가 집을 나가서 약 2시간 정도 있다가 돌아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강아지는 낮에는 집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고 매일 밤에는 어디론가 나가는 것을 반복을 하였으며, 주인은 강아지가 어떤 행동을 하고 오는지 알아내기 위해서 따라가기로 했습니다. 마침내 강아지가 도착한 곳에는 처음 보는 여성이 있었습니다. 그 여성은 손에는 음식이 들어있는 봉지가 들려있었으며, 강아지가 다가오자 봉지를 열어서 바닥에 두었습니다. 강아지는 바닥에 있는 봉지 속에 .. 2021. 12. 13.
우리 강아지 눈이 뿌옇다면? 백내장 의심! 백내장은 사물이 안개가 낀 것처럼 흐려 보이는 증이 나타나는 안과 질환으로 보통 사람의 나이가 60세 이상이 되면 백내장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러한 증상이 나타나면 육안으로 보기에도 눈 위에 안개가 낀 듯 하얗게 변하며 탁한 색으로 변하게 됩니다. 백내장은 사람뿐만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발병되는 병인데요. 나이와 상관없이 유전이나 합병증 등의 이유로 어린 나이에도 발병이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초기 증상으로는 눈이 탁해지며 시력저하가 오게 됩니다. 때문에 평소랑은 다르게 사물에 부딪치거나 움직임이 둔해지는 등 눈앞의 물체를 정확히 인식하지 못하게 됩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초점이 안 맞게 되고 시력을 잃을 수도 있으니 증상을 발견하는 즉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노화로 인한 백내장을 예방하려면 자외.. 2021. 12. 10.
전사한 군인의 강아지 영감을 주는 애완동물 상 수상하였습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총에 맞아 숨진 영국군이 돌보고 있는 유기견이 영감을 주는 동물상을 수상을 하였습니다. 강아지 페그는 아프가니스탄에서 복무를 하는 동안 루이스의 보살핌을 받았습니다. 루이스는 분쟁 지역에서 떠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만나게 되었고 일반적으로 해당 지역에 군인들은 질병에 걸릴 것을 대비해서 쏘기로 되어 있었지만 그를 친구로 받아들였습니다. 또한 연대 휘장에 있는 날개 달린 말의 이름을 따서 페가수스 또는 페그라고 이름을 지어줬습니다. 그리고 그와 페그는 둘도 없는 친구가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을 가족에게 편지로 알렸으며 잠시 집으로 휴가를 갔을때 강아지를 데려오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2011년 22세 루이스는 분쟁 지역을 순찰하던 중 저격수에게 총을 맞았습니다. 너무나도 슬픈 일이 발생.. 2021. 12. 10.
까마귀 가족을 몇 년 동안 보살피고 받은 선물 조류 관찰을 좋아하는 스튜어트는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함께 살고 있는 까마귀 가족을 위해서 오랜 기간 음식을 제공을 해주고 놀라운 선물을 받았습니다. 올해 56세의 시애틀에서 살고 있는 그는 6년 전 집 앞마당 둥지에 떨어진 새끼 두 마리를 구한 후에 까마귀 가족들과 처음 만났습니다. 직접 만나기 이전 스튜어트는 어미가 새끼들에게 먹이를 주는 시간에 들리는 새끼들의 지저귀는 소리를 즐겼다고 합니다. 경계하는 어미의 소리가 들렸지만 새끼들을 무사히 둥지로 넣었습니다. 긜고 새끼들이 다시 둥지 아래로 떨어질 경우를 대비하여 나무 밑동에 음식과 물을 남겨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정기적으로 앞마당에 새 먹이를 던져두기 시작하였고, 까마귀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과 다름없이 그는 먹이를 준비하고 .. 2021. 12. 9.
겨울철 강아지에게 전기장판 깔아줘도 될까? 겨울철이 되면 반려견들은 따뜻한 장소를 빠르게 찾아 차지하는 귀여운 능력이 있습니다. 보일러가 가장 세게 들어오는 방이나 온수가 지나는 관, 혹은 전기장판을 켜둔 이불 위를 가장 좋아하는데요. 더워서 헥헥거릴 정도까지 몸을 데우는 것을 즐겨 하기도 합니다. 시중에는 강아지 전용 전기장판이 다양하게 나와있기도 하고 방석 사이즈로 나온 사람용 온열 방석을 반려견에게 깔아주기도 하는데요. 온열기구인 전기장판을 강아지에게 사용해도 되는 걸까요? 이러한 온열기구의 안전 수칙은 아이들의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해야 한다는 점인데요. 강아지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사용은 해도 괜찮지만 견주의 관리 아래 사용해야하는데요. 전기장판의 전깃줄과 콘센트 부분은 특히 강아지들이 물거나 배변 실수를 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야.. 2021. 1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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