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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이야기118

다리가 절단된 시츄를 구출한 형사의 아름다운 이야기 지난 2021년 3월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시츄의 뒷발이 단단하게 붕대로 묶인 상태로 주인에게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개의 주인은 뒷다리를 계속 핥고 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묶었다고 변명을 하였지만, 이로 인해서 혈류가 차단이 되고 결국 뒷발 모두 절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조된 강아지 중에 시츄 클로이는 불행 중 다행이게도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이 될 예정이었습니다. 클로이는 양쪽 뒷발의 대부분을 절단하였으며, 휠체어와 의수를 사용하여 다시 걸을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또한 클로이를 위한 맞춤 슬리퍼를 제작을 하였습니다. 개가 휠체어와 의수를 사용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을 돌본 관계자들은 매우 헌신적으로 그에게 도움을 줬습니다. 또한 함께 구조가 된 강.. 2022. 6. 24.
매일 산책을 가기 위해 장애를 가진 개를 카트에 태우는 노인 장애를 가진 13세 골든 리트리버와 그의 주인인 노인은 매일 오후 산책을 나가는 것은 일상에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고, 그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곤 합니다. 그와 그의 개가 산책하는 모습을 지나가면서 우연히 본 한 누리꾼이 그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서 SNS 에 올린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한 주인공은 매일 몸이 불편한 개를 카트에 태우고 동네를 산책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둘이 가족이 되고 1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골든 리트리버 딜런은 뒷다리 관절염으로 인해서 걷기가 불편해졌다고 합니다. 그런 그를 위해서 그의 주인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카트를 구하였으며, 평소에 산책을 .. 2022. 5. 31.
소화전에 묶인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만약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상황이 안되거나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곳 주변에 보호소를 찾거나 키워줄 수 있는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을 해주는 것이 주인으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몇몇의 사람들이 자신들이 키우던 반려동물에게 무책임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된 사진 속 유기가 된 강아지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용품이 가득 담긴 큰 가방과 함께 버려진 강아지는 화제가 발생했을 때 사용을 하는 소화전에 묶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방 속에는 강아지를 더 이상 키울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메모와 함께 강아지 간식, 장난감 그리고 음식이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구조 당시 사진 속 강아지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것을.. 2022. 5. 7.
이것을 닮아 화제가 되고 있는 구조견 버려진 후에 구조가 된 강아지 중에 한 마리의 귀가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는 시나몬 롤처럼 생겨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 구조 단체에서는 버려진 다섯 마리의 강아지들을 구조하여 그들을 보호소로 데려온 후 즉시 수의사의 검진을 받았습니다. 강아지들은 목욕과 벌레 치료를 받았지만 그 외에 이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모든 강아지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 중에 한 마리의 강아지는 특이하게 귀가 시나몬롤처럼 안쪽으로 말려있었습니다. 해당 보호소에서 지금까지 귀가 안쪽으로 말린 강아지를 본 적이 없다면서, 이 강아지의 이름을 시나몬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보호소에 관리자는 시나몬의 사진을 소셜에 올리기 시작하였고, 독특한 귀를 가진 작은 이 강아지는 정말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의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 2022. 3. 15.
얼어붙어 있던 강아지 우크라이나 군인이 입양, 이제 그들을 보호하는 람보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 속에서 많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동물에게도 힘든 시간 속에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을 알 수 없는 동물들은 주인이 떠난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지 상황을 공개한 채널 중에 한 곳에서 길 잃은 강아지를 우크라이나 참호 속으로 데리고 온 군인과 그 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기로 한 모습이 공개가 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아주 작은 강아지로 추위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 강아지를 군인은 초소로 데리고 왔으며, 강아지의 이름을 '람보'라고 짓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참호로 들어온 람보는 그 안에서 보안을 책임지는 역활을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부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 2022. 3. 14.
365일 사슬에 묶여 죽음을 기다리던 강아지 구조를 하자..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사슬에 묶인 상태로 살아가는 반려동물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많이 있습니다. 왕성하게 하루 2회 이상 산책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제자리에서 앉았다 누웠다 반 반복을 하며 주인과 먼 산을 바라보는 게 유일한 하루 일과인 개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같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운 좋게도 미국 버지니아 주의 PETA라는 단체의 도움을 받는 반려견들은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 들은 사슬에 묶여있는 강아지 버스터를 발견하고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PETA에서는 더 나은 집을 찾을 수 있도록 강아지 포기를 하는데 동의를 얻었습니다. 동의를 얻고 반려견을 데리고 온 PETA 에서는 의료적인 문제에 대한 .. 2022. 3. 10.
문을 직접 열어주며 집으로 초대하는 고양이 뻔뻔한 고양이 강도 실베스트로는 그의 공범자들과 함께 최근 대낮에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작은 마을에 주거 지역을 직접 문을 열고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이들에게 하트를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악명 높기로 유명한 키티 갱의 보스인 고양이 실베스트로는 문고리를 향해서 몸을 던진 후 손잡이를 자신의 앞발에 걸어 열었으며, 문을 열은 실베스트로와 그를 기다리던 동료들은 열린 문 틈을 통해서 집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실베스트로의 익살스러운 행동은 집 안에 있던 집주인이 빠르게 카메라로 촬영을 하였고 sns에 공유를 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35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면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영상을 공유한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님과 25마리의 고양이를 집에서.. 2022. 3. 9.
버려지고 안락사 2시간 전 극적으로 입양 후 가족을 구한 강아지 머리가 좋은 강아지들은 종종 안절부절 못하고 통제를 할 수 없는 행동을 보이곤 합니다. 오늘의 주인공의 경우 그런 모습을 보였기에 많은 사람들이 보호소에서 입양을 꺼려했다고 합니다. 주인을 찾지 못하여 안락사를 2시간 앞둔 강아지는 강아지 훈련사에 의해 극적으로 입양이 되었습니다. 입양 후 루비의 잠재적인 능력을 확인한 주인을 강아지 루비는 K9 교육 프로그램에 등록, 지속적인 교육과 노력을 바탕으로 루비는 새로운 환경에 정착하고 그 능력을 활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루비는 그의 핸들러 다니엘과 함께 7년이 넘는 기간 동안 인근 지역에 수많은 실종자 사건을 해결하고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데 도움을 주었습니다. 어느 날, 다니엘과 루비는 24시간 이상 실종이 된 10대 소년의 신고를 받았습니다. 어마 지나지 .. 2022. 2. 16.
너무나도 지나치게 고마운 고양이의 보은 호주에 한 마을에서는 재미있는 사건이 발생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자신에게 친절을 베푸는 사람을 위해서 다른 사람들의 장난감을 훔쳐서 마당에 선물을 매일 가져간 고양이 때문입니다. 사건의 발단은 호주의 작은 마을로 이사 온 부부가 담벼락에 있는 고양이를 발견하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등 친근함을 표현을 하였습니다. 매일같이 고양이는 그들의 집을 방문하였고 그들은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얼마 후 부부는 자신들의 마당에 장난감이 쌓여 있는 것을 보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곤 자신들과 즐겁게 지내는 고양이가 가져온 것이며 그것은 자신을 돌봐주는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였습니다. 가지고 온 물건들은 인근 주민들의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된 부부는 sns를 통해서 해당 물건들을 공유하고 주인을 찾기 시작하였고, .. 2022. 2. 9.
거위를 따라가다가 강 한가운데 고립된 강아지를 구조한 소방대원 뉴욕에 한 소방서에는 얼음으로 뒤엎인 세네카 강에 갇힌 작은 강아지를 구조를 하기 위해서 출동을 하였습니다. 강 한가운데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강아지는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강 위에 있는 거위를 만나기 위해서 용감하게 물속으로 들어갔습니다.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도착한 소방 대원들은 목줄이 얼음에 걸려서 움직이지 못하는 얼음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강아지를 발견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구조를 위해서 특수 장비를 사용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얼음 구조복을 입은 소방관들은 강아지에게 다가기 위해서 얼음 위를 기어서 이동을 하였습니다. 도착 후 얼음에 걸려있는 목줄을 풀고 강아지를 천천히 육지로 이끌었습니다. 해당 소방서의 페이스북으로 공유된 당시 구조 현장 사진 속에는 두 명의 소방 대원이 줄에 의지를 한 상.. 2022. 1. 18.
빗속에서 길을 잃은 작은 이 것을 집으로 데리고 온 강아지 우리는 사람들이 길 잃은 동물을 구출하고 보금자리를 제공해주는 이야기를 전해 들으면 감동과 훈훈함을 느끼게 됩니다. 하지만, 동물이 위기에 처해있는 다른 동물을 구했을 경우에는 놀라움과 탄성을 지르게 됩니다. 특히 우리 옆에 함께 있는 개들은 다른 누군가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순간을 직감적으로 알고 도움을 주곤 합니다. 지난 2019년 텍사스에서 실제 일어난 일로 강아지 헤이즐은 평소와 같이 집 주변에서 놀고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다른 날과 다르게 작은 고양이 친구와 함께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모니카는 갈 곳이 없는 고양이를 자신의 집으로 헤이즐이 데리고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날은 유독 비가 많이 오는 날이었습니다. 헤이즐은 분명 새끼 고양이가 갈 곳이 없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 .. 2022. 1. 17.
처음 하는 딸꾹질에 당황하는 아기 강아지 태어난 지 얼마 안 된 새끼 강아지에게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새롭기만 합니다. 호기심이 가득합니다. 강아지 벅의 주인은 처음 딸꾹질을 경험하는 모습을 우연히 카메라에 담았고 커뮤니티에 공개를 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는 주인의 조수석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멍하니 앉아있던 벅은 갑자기 작은 딸꾹질 소리를 듣게 됩니다. 벅은 소리의 근원을 알아내려고 애를 쓰려하는 모습을 보이며 당황을 하기 시작합니다. 자신이 했다는 것을 모르는 벅은 보이지 않는 소리를 찾으면서 허공을 향해서 짖기도 하고 으르렁 거리기도 합니다. 배가 움직일때 마다 소리가 난다는 것을 알고선 자신의 배에 무언가가 붙어서 자신을 괴롭히는 거로 착각을 했는지 배를 향해서 고개를 돌리는 모습까지 확.. 2022. 1. 11.
산책보다도 목욕을 좋아하는 강아지 엄마가 물을 채우지 않자... 강아지들은 물을 싫어하는 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산책보다도 목욕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오늘 여러분들은 목욕을 좋아하는 강아지가 물이 없는 욕조에서 슬퍼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속 주인공 제우스는 당시 7살의 듬직한 허스키로 욕조에서 물놀이를 하는 것을 상당히 좋아하는 강아지입니다. 한참 산책을 해야 하는 시간에도 밖을 나가려고 하지 않고 욕조 속에 온 몸을 넣은 후에 말을 듣지 않고 울부짖으면서 물을 받아달라고 항의를 하고 있습니다. 어린아이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려고 때를 쓰는 것과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에게 웃음과 동정심을 유발하는데요, 한두 번 해본 솜씨는 분명 아닌 거 같습니다. 계속 나오라는 소리에 다양한 .. 2022. 1. 5.
버려지는 이것으로 뒤늦게 크리스마스 파티를 하는 베를린 동물원의 동물들 매년 크리스마스는 전 세계 사람들의 큰 행사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중요한 날입니다. 때문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 길거리와 집안은 알록달록한 전구와 조각들로 꾸며지게 됩니다. 국내와는 다르게 해외에서 일부 사람들은 크리스마스트리를 모형 나무가 아닌 실제 나무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전부 판매가 되지 않았을 경우 전부 버리는 상황이 되어버리는데요, 독일 베를린의 한 동물원에서는 팔리지 않고 낭비가 될 수도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로 판매가 되던 나무들을 동물들에게 제공을 하여서, 동물들도 조금은 늦었지만 크리스마스 파티를 즐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버려지는 것을 먹이로 주는 것은 동물들을 배불리우는 것만이 아닙니다. 나무 사이사이에 있는 각종 병균의 근원이 되는 것들로 인한 전염병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2021. 12. 31.
보호소에 버려지고 매일 울면서 자는 치와와 동물 보호소에서 보호받는 치와와 한 마리는 매일 밤 울면서 잠을 청합니다. 건강상 아무 문제가 없는 치와와는 버려질 이유가 없음에도 동물 보호소에서 적응을 하지 못하고 매일 밤 울고 있습니다. 당시 동물 보호소에 들어왔을때 나이는 한 살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한 살짜리 치와와는 버림받고 무서움에 떨면서 매일 밤 울고 있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유가 되면서 버림받은 반려동물들이 얼마나 힘들어하는지 조금이나마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 줬습니다. 동물 보호소에 직원들은 치와와가 절망적인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두려움 속에서 치와와는 계속 떨고 있었으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직원들은 분홍색의 스웨터를 입혀줬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앞에 거울을 두었습니다. 치와와는 어떤 이유에서인지 거울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 2021. 12. 29.
토네이도 강타 후 9일만에 기적적으로 생존한 고양이 고양이의 주인은 실제로 고양이가 9개의 목숨을 가지고 있다고 말한다면 9일 동안 약 8개의 목숨을 다 사용했을 것이라고 말하며 안도하였습니다. 얼마 전 미국을 강타한 최악의 토네이도로 수많은 재산과 인명피해를 기록하며 40개가 동시 다발로 6개의 주에 피해를 입혔습니다. 그곳 중에서 켄터키 주의 한 마을에는 토네이도가 강타한 지 9일이 지난 시점 건물 잔해 속에서 고양이가 기적적으로 살아있는 상태로 구조가 되었습니다. 고양이 주인은 자신이 운영하는 3층 짜리 건물에 사무실이 토네이도에 의해 파괴가 되었고 그곳에 고양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건물이 무너진 후에 그곳을 구조대원을 도와서 함께 정리를 하였지만, 사무실에 있던 고양이를 찾을 수 있다는 희망을 포기하였다고 합니다. 며칠이 지난 후 건물 상황을 보러.. 2021. 12. 28.
자신을 강아지라 생각하는 버림받은 당나귀 어미에게 버림을 받은 당나귀는 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농장 주인에 의해 길러지면서 인간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 당나귀는 자신이 강아지라 착각을 하는지 하루 종일 개들과 노는 것이 하루의 일과라고 합니다. 자신을 강아지라 착각하는 당나귀는 태어난 직후 어미에게 버림을 받은 후, 다른 당나귀에게 보냈으나, 먹이를 주기를 거부를 하여 두 번 버림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농장 주인의 이웃이자 동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직접 젖병에 담긴 우유를 먹이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그 이후 집으로 데리고 와서 당나귀를 키우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기저귀를 차고 생활을 하기 시작하였으며, 밤낮으로 두 시간마다 우유를 먹이기 시작하였고 자동 우유 공급기까지 설치를 해서 우유를 줬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성을 아.. 2021. 12. 27.
아기 옆에서 센척하려고 했던 허스키 아기에 손길이 닿자.. 대부분의 사람들은 큰 강아지와 어린아이가 함께 있는 것을 꺼려합니다. 아기는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자기가 무슨 행동을 하는지 모르기 때문에 혹시라도 개가 아이를 다치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인데요, 오늘 소개해드리는 영상 속에 두 주인공의 모습에서 꼭 그렇지는 않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갓난아이와 아이보다 몸집이 2배 큰 허스키가 거실에 서로를 마주 보고 앉아 있습니다. 호기심이 많은 아이는 허스키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을 하였고, 허스키는 이런 반응이 자신의 휴식을 방해하는 것처럼 느꼈는지 모르는 척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 허스키의 마음을 모르는지 갓난아이는 팔을 이용해서 만지려고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팔을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는 얼굴을 향해 팔을 휘둘렀으며 이에 순간 놀란 .. 2021. 12. 24.
놀라운 본능으로 실종된 10세 소녀를 구조한 경찰견 강아지의 후각은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어서 각종 구조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나 훈련이 잘된 경찰 소속의 개들은 실제로도 실종 사건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이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소식이 전해지곤 합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경찰견이지는 뛰어난 후각을 바탕으로 실종이 된 10세 소녀를 무사히 집으로 귀가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지난 12일 미국의 한 도시에서는 10세 소녀가 실종되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경찰견 이지와 함께 현장으로 이동을 하였습니다. 경찰견이지는 강아지들 사이에서도 후각이 뛰어난 블러드하운드 종으로 수색을 시작한 위치에서 약 2.6킬로 떨어진 곳에 실종된 소녀의 흔적을 찾았다고 합니다. 실종이 된 해당 위치는 약 850,000평이 넘는 거대한 보호 구역이였으며, 만약 이지가 .. 2021. 12. 21.
다가오는 크리스마스 길가에 버려진 강아지를 돌보는 동물 보호소 영국의 한 도시에는 몸이 불편한 강아지들이 추운 겨울에 버려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사람들의 신고로 구조가 된 두 마리의 어린 강아지는 현재 동물 보호소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강아지로 알려진 이 두 마리는 이제 다가올 크리스마스가 되기 전 구조가 되었습니다. 동물 보호소에 구조가 되던 당시 두 마리의 강아지 상태는 좋지 않았습니다. 이들은 추운 날씨 속에 작은 상자 속에 담겨진 상태로 버려져 있었습니다. 그중에 한 마리는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나머지 한 마리는 귀머거리이며 시각 장애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1년 중에 동물을 유기시키기 좋은 날은 없지만 추운 겨울에 버려졌다는 것은 정말 끔찍한 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선단체는 강아지들의 의료비 지원을 위한 모금행사를 진.. 2021.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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