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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가 절단된 시츄를 구출한 형사의 아름다운 이야기 지난 2021년 3월 캘리포니아에서는 가슴 아픈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바로 시츄의 뒷발이 단단하게 붕대로 묶인 상태로 주인에게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개의 주인은 뒷다리를 계속 핥고 긁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묶었다고 변명을 하였지만, 이로 인해서 혈류가 차단이 되고 결국 뒷발 모두 절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구조된 강아지 중에 시츄 클로이는 불행 중 다행이게도 새로운 가족에게 입양이 될 예정이었습니다. 클로이는 양쪽 뒷발의 대부분을 절단하였으며, 휠체어와 의수를 사용하여 다시 걸을 수 있도록 가르쳤습니다. 또한 클로이를 위한 맞춤 슬리퍼를 제작을 하였습니다. 개가 휠체어와 의수를 사용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그들을 돌본 관계자들은 매우 헌신적으로 그에게 도움을 줬습니다. 또한 함께 구조가 된 강.. 2022. 6. 24.
드론에 oo 달아서 실종된 강아지 구조에 성공한 사연 실종된 강아지를 드론에 매달은 이것을 이용해서 구조에 성공을 한 사례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3살짜리 강아지 밀리는 주인과 산책을 하던 중 목걸이에서 목이 빠지게 되었고, 갈대밭 사이로 들어간 뒤 실종이 되었습니다. 실종 신고 이후 강아지 밀리의 수색은 시작이 되었으며, 갈대밭 근처 이동이 제한이 된 갯벌의 위험한 지역에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구조 단체는 이틀 간의 구조 시도를 하였지만 실패를 하였다고 합니다. 3년 전 실종된 반려동물과 사람을 위해서 만들어진 드론 수색 구조대는 구조를 위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였고, 그 방법은 구조를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신들이 실종된 반려동물을 찾기 위해서 이용하는 드론에 강아지 밀리가 좋아하는 소세지를 묶어서 안전한 곳으로 유인하는 방법.. 2022. 6. 1.
예상하지 못한 조합으로 구조된 댕댕이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조합으로 구조가 된 강아지가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동물 구호단체에 따르면 이달 초 이전 주인이 동물 학대와 무관한 혐의로 체포가 되었을 당시 강아지와 멧돼지를 구조를 하였다고 합니다. 일반적으로 개와 돼지가 함께 사는 것을 권장하지 않지만, 여기서 구조가 된 티몬과 품바의 관계는 누구보다도 돈 득하였습니다. 치와와가 품바의 등위에 올라가서 쉬는 모습 등을 보여주면서 그들의 유대관계가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처음 구조를 하는 당시 멧돼지 품바에 대한 치료와 쉼터가 마땅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행이 전문가들에게 요청을 하였고, 그 둘이 쉴 수 있는 장소를 찾았다고 합니다. 이들의 이야기는 sns 를 통해서 전파가 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그들을 만나기를 기대.. 2022. 5. 31.
매일 산책을 가기 위해 장애를 가진 개를 카트에 태우는 노인 장애를 가진 13세 골든 리트리버와 그의 주인인 노인은 매일 오후 산책을 나가는 것은 일상에 일부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단순히 애완동물이 아닌 가족이라는 것을 모두가 알고 있었고, 그 모습은 우리에게 감동을 주곤 합니다. 그와 그의 개가 산책하는 모습을 지나가면서 우연히 본 한 누리꾼이 그들의 모습을 영상으로 담아서 SNS 에 올린 모습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한 주인공은 매일 몸이 불편한 개를 카트에 태우고 동네를 산책을 시키고 있다고 합니다. 둘이 가족이 되고 1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골든 리트리버 딜런은 뒷다리 관절염으로 인해서 걷기가 불편해졌다고 합니다. 그런 그를 위해서 그의 주인은 함께 움직일 수 있는 카트를 구하였으며, 평소에 산책을 .. 2022. 5. 31.
동그란 눈의 고양이가 귀엽다고요? 당장 도망가세요 초보 집사들의 경우 갑자기 반려묘가 '장화 신은 고양이' 마냥 동그란 눈을 하고 쳐다보면 귀엽다고 다가가거나 쓰다듬으려고 하는데요. 이 모습을 보인 뒤 약 3초 내에 집사에게 빠르게 달려들 수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보통 고양이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은 고양이의 좁아진 동공의 눈을 무서워하는데요. 사실은 이때가 평온한 상태이고 동공이 크게 확장된 경우가 무서운 경우랍니다. 고양이의 동공이 변하는 이유는 물론 빛에 따라서 변하기도 하지만 고양이의 감정 상태에 따라서도 변하는데요. 무언가를 주의 깊게 관찰하면서 흥미로움을 느낄 때 동공이 커집니다. 더욱 집중하며 확실하게 보려는 이유 때문인데요. 보통 사냥할 때 나타내는 모습이라 집사가 열심히 놀아주는데 갑자기 동공이 확장됐다면 99% 확률로 달려들 가능성이.. 2022. 5. 31.
말이 많은 우리 고양이, 혹시 분리불안일까? 고양이의 관련된 루머 중 가장 흔한 루머는 '고양이는 외로움을 타지 않는다'입니다. 때문에 반려묘가 있지만 아무 생각 없이 오랜 시간 집을 비우는 집사들도 꽤나 많은데요. 고양이마다 성향은 다르겠지만 집사가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는 반려묘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합니다. 강아지처럼 심한 분리불안 증세를 나타내는 경우는 드물겠지만 고양이의 분리불안도 심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요. 어떤 행동들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배변 실수 집사와 집에 있을 때는 괜찮다가 집사가 집에 없을 때 화장실이 아닌 다른 곳에 배변을 하거나 오랜 시간 집을 비운 후 집으로 돌아왔는데 보란 듯이 다른 곳에 배변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 행동은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한 분리불안 증세로 볼 수 있으며 집사의 관심을 끌어보려는 행동.. 2022. 5. 23.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는 무엇일까? 늘 옆에 잘 오던 우리 고양이가 갑자기 다가오지 않는다던가 특정 물건을 경계하는 일이 있었다면 혹시 고양이가 싫어하는 냄새가 나서였을 수도 있습니다. 고양이도 강아지 못지않게 후각이 예민한 편인데요. 우리 집 고양이가 뽀뽀를 거부하는 이유 우리 집 고양이가 뽀뽀를 거부하는 이유 반려묘와 함께하는 집사라면 매일매일 고양이를 봐도 예쁘고 귀엽고 꼭 안아주고 싶으실 텐데요. 그러다 뽀뽀를 해주고 싶어 다가갔는데 고양이는 필사적으로 고개를 돌리거나 복슬복슬한 솜 inforpets.com 특히나 냄새로 본인이 먹을 음식인지 아닌지 판단하기 때문에 더 예민하게 반응하기도 합니다. 고양이는 조금이라도 싫은 냄새가 나면 입도 대지 않는데요. 어떤 냄새를 싫어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시큼한 향이 나는 시트러스 계열의.. 2022. 5. 16.
소화전에 묶인 상태로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 만약 더 이상 반려동물을 키울 상황이 안되거나 포기를 하게 되는 경우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곳 주변에 보호소를 찾거나 키워줄 수 있는 새로운 주인에게 입양을 해주는 것이 주인으로써 마지막 책임을 다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몇몇의 사람들이 자신들이 키우던 반려동물에게 무책임한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 네트워크에 공유된 사진 속 유기가 된 강아지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의 용품이 가득 담긴 큰 가방과 함께 버려진 강아지는 화제가 발생했을 때 사용을 하는 소화전에 묶여 있었기 때문입니다. 가방 속에는 강아지를 더 이상 키울 수 없다는 내용이 담긴 메모와 함께 강아지 간식, 장난감 그리고 음식이 가득 차 있었다고 합니다. 구조 당시 사진 속 강아지는 자신이 버려졌다는 것을.. 2022. 5. 7.
고양이 알레르기는 '털' 때문이 아닌 '이것'때문? 고양이 옆에만 가도 눈물이 흐르고 호흡곤란 증세까지 오는 심한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본인이 고양이털 알레르기가 있다고 말하기도 하는데요. 사실 알레르기 반응은 고양이 털이 아닌 고양이의 피부에서 나오는 각질과 고양이의 털에 묻어있는 침으로 인한 알레르기 반응입니다. 그러나 각질과 침은 눈에 잘 보이지 않고 보통 털에 묻어 날리기 때문에 털 때문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온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고양이를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알레르기 증상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양이와 함께 생활하는 집사들이 있는데요. 조금이라도 알레르기 반응을 줄이기 위해서는 집사가 부지런해야 합니다. 청소는 틈날 때마다 해주는 것이 좋은데요. 청소기를 자주 돌려주고 침구류에 붙어있는 털과 먼지도 자주 털어.. 2022. 5. 7.
강아지에게 블루베리 먹여도 될까? 과일 중 건강식품으로 늘 꼽히는 블루베리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즐겨먹는 슈퍼푸드입니다. 그러나 포도와 닮은 모습과 이름 때문에 강아지에게 주면 안 된다고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신데요. 포도와 달리 블루베리는 강아지에게 급여해도 됩니다. 그리고 효능도 거의 같아서 꾸준히 챙겨주면 좋습니다. 블루베리는 월귤나무의 일종으로 안토시아닌, 항산화질, 식이섬유가 풍부해 특히 노견에게 좋으며 눈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황산화 성분이 혈관을 튼튼하게 만들어주고 노화를 방지해 주어 노견뿐 아니라 강아지에게도 급여해도 좋습니다. 칭찬 간식으로 하루 세 번 한 알씩만 챙겨주어도 훌륭한 간식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음식이라도 과다 급여는 금물! 블루베리는 찬 성질을 가진 음식이기 때문에 몸이 좋지 않은 강아지에게.. 2022. 5. 7.
고양이가 당신을 째려보고 있다면 '이것' 때문이라는데 고양이의 행동은 늘 알 수 없다지만 고양이도 이유 있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강아지와는 다르게 산책 없이 집에서만 지내는 고양이의 경우 '심심함' 혹은 '지루함'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이럴 때 고양이는 어떤 행동을 할까요? 1. 집사의 모든 일에 간섭하며 방해하기 가장 흔하게 볼 수 있는 행동으로 특히 책을 읽거나 노트북을 할 때 책위, 노트북에 올라가거나 아예 누워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따뜻해서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해서 방해한다면 집사의 관심이 필요한 것입니다. 자신 말고 다른 것에 집중하고 있으니 자신을 봐달라는 것입니다. 이럴 땐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놀아주도록 하세요. 2. 계속해서 울음소리를 낸다 야옹야옹 계속해서 울면서 보채는 경우는 말 그대로 집사에게 끊임없이 .. 2022. 3. 22.
접힌 귀 스코티쉬 폴드의 무서운 진실을 알고 계신가요? 귀여운 외모에 반해 무작정 특정 종을 분양받는 집사들이 많습니다. 그중에 유명한 품종이 '스코티쉬 폴드' 인데요. 살짝 접힌 귀에 동글동글한 얼굴이 너무 귀엽다는 이유로 인기가 많은 품종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귀여운 외모에 가려진 불편한 진실이 존재하는데요. 귀여운 귀 모양이 유전병 때문이며 문제는 귀뿐만이 아니라 모든 관절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정확한 병명은 '골 연골 이형성증'으로 처음 스코틀랜드에서 돌연변이로 태어난 후 귀여운 외모 때문에 인간에 의해 인위적으로 교배되어 생겨난 종입니다. 이러한 점을 모르고 스코티쉬 폴드를 데려왔다가 병이 발현되거나 심해지면 파양하거나 버리는 경우 많다고 하는데요. 최근에는 유전병이 있는 품종은 절대 교배를 하지 말아야 한다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으며 .. 2022. 3. 17.
전쟁의 슬픔과 무서움을 보여주는 사진들 전쟁은 어떠한 이유에서도 일어나서는 안 되는 것 중에 하나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끔찍한 모습을 보고 자연은 훼손되며 함께 살아가는 동물들도 역시나 피해를 받고 있습니다. 다음 사진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폭탄이 떨어진 곳 도로 한복판에는 두려움에 움직이지 못하고 바닥에 엎드려서 공포를 느끼고 있는 강아지와 그 곳을 탈출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는 주인이 마음이 같다는 것을 알고 서로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어린 소년은 고양이를 끌어안고 있습니다. 전쟁의 위험은 피했지만, 피난을 가는 긴 여정 동안 그의 눈엔 여러번의 슬픔과 눈물이 가득했을 것입니다. 우크라이나를 탈출하기 위해서 17kg 가 넘는 노견을 매고 가고 있습니다. 개의 주인은 자신의 개를 버릴 수는 없다고 하였습니다. 검문소.. 2022. 3. 16.
이것을 닮아 화제가 되고 있는 구조견 버려진 후에 구조가 된 강아지 중에 한 마리의 귀가 먹으면 먹을수록 맛있는 시나몬 롤처럼 생겨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 구조 단체에서는 버려진 다섯 마리의 강아지들을 구조하여 그들을 보호소로 데려온 후 즉시 수의사의 검진을 받았습니다. 강아지들은 목욕과 벌레 치료를 받았지만 그 외에 이상은 없었다고 합니다. 모든 강아지는 평범하게 생겼지만, 그 중에 한 마리의 강아지는 특이하게 귀가 시나몬롤처럼 안쪽으로 말려있었습니다. 해당 보호소에서 지금까지 귀가 안쪽으로 말린 강아지를 본 적이 없다면서, 이 강아지의 이름을 시나몬이라고 부르기로 하였습니다. 보호소에 관리자는 시나몬의 사진을 소셜에 올리기 시작하였고, 독특한 귀를 가진 작은 이 강아지는 정말 빠른 속도로 전 세계의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기 시작하.. 2022. 3. 15.
얼어붙어 있던 강아지 우크라이나 군인이 입양, 이제 그들을 보호하는 람보가 되었습니다. 우크라이나는 지금 전쟁 속에서 많은 사람들 뿐만 아니라 함께 살고 있는 동물에게도 힘든 시간 속에 있습니다. 전쟁이라는 것을 알 수 없는 동물들은 주인이 떠난 자리를 지키며 자신의 삶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현지 상황을 공개한 채널 중에 한 곳에서 길 잃은 강아지를 우크라이나 참호 속으로 데리고 온 군인과 그 강아지를 입양해서 키우기로 한 모습이 공개가 되어 전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 등장하는 강아지는 아주 작은 강아지로 추위 속에서 벌벌 떨고 있는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 강아지를 군인은 초소로 데리고 왔으며, 강아지의 이름을 '람보'라고 짓기로 정했다고 합니다. 참호로 들어온 람보는 그 안에서 보안을 책임지는 역활을 부여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임부를 열심히 수행하고 있.. 2022. 3. 14.
자선 기금을 모으기 위해 이 것을 이용하여 재미있는 개들의 사진을 찍는 작가 자선 기금을 모으기 위해서 강아지의 사진을 찍는 사진작가 캐롤라인 코완은 최근 자선 행사 캐쳐톤 행사에서 41마리의 개들이 치즈를 위해 입을 벌리고 달려가는 사진을 찍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서 그는 치즈 10kg를 준비하여 애완동물 한 마리당 약 50장의 사진을 찍었다고 합니다. 캐쳐톤에서는 자선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이 영상으로도 공개가 되어서 보는 이에게 즐거움도 선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2018년부터 진행하고 있던 행사는 팬더믹과 함께 잠시 중단이 되었지만, 최근 다시 시작을 하였다고 하는데요, 이 행사의 목적은 푸드뱅크에 애완동물 사료를 공급을 하기 위해서 라고 합니다. 사진작가 코완은 개들의 재미있고 다양한 모습의 사진을 굿즈로 제작하여 판매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행사는 연 4회 진.. 2022. 3. 11.
반려동물 구강 건강을 위해서 해야 하는 다섯 가지 필수 항목 반려동물의 치아 건강은 애완동물의 전반적인 건강에 중요한 지표가 됩니다. 치아의 문제가 생기는 경우 다른 건강 문제와 바로 연결이 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반려 동물 구강에는 플라그, 치석, 충치 및 감염을 유발할 수 있는 수많은 미생물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구강 건강에 대한 모든 것을 방치하면 음식을 먹거나 입을 벌리는 등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도 있는데요, 구강 건강을 최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적어도 최소한 일 년에 한 번은 수의사에 검사를 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관리 없이 방치를 하게 된다면, 입에서 냄새가 나거나 입 주변이 붓고 부러지거나 약해진 치아, 비정상적으로 음식을 씹거나 침을 흘리는 행위, 입에서 음식을 떨어뜨리는 것, 입안 출혈, 치아 변색 그리고 치석으로 인한 통.. 2022. 3. 11.
365일 사슬에 묶여 죽음을 기다리던 강아지 구조를 하자..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사슬에 묶인 상태로 살아가는 반려동물은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많이 있습니다. 왕성하게 하루 2회 이상 산책뿐만 아니라 자유롭게 다닐 수 있어야 하는 중요한 시기에 제자리에서 앉았다 누웠다 반 반복을 하며 주인과 먼 산을 바라보는 게 유일한 하루 일과인 개들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같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운 좋게도 미국 버지니아 주의 PETA라는 단체의 도움을 받는 반려견들은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이 들은 사슬에 묶여있는 강아지 버스터를 발견하고 주인과 이야기를 나누었고 PETA에서는 더 나은 집을 찾을 수 있도록 강아지 포기를 하는데 동의를 얻었습니다. 동의를 얻고 반려견을 데리고 온 PETA 에서는 의료적인 문제에 대한 .. 2022. 3. 10.
문을 직접 열어주며 집으로 초대하는 고양이 뻔뻔한 고양이 강도 실베스트로는 그의 공범자들과 함께 최근 대낮에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 작은 마을에 주거 지역을 직접 문을 열고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많은 이들에게 하트를 받으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악명 높기로 유명한 키티 갱의 보스인 고양이 실베스트로는 문고리를 향해서 몸을 던진 후 손잡이를 자신의 앞발에 걸어 열었으며, 문을 열은 실베스트로와 그를 기다리던 동료들은 열린 문 틈을 통해서 집안으로 자연스럽게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실베스트로의 익살스러운 행동은 집 안에 있던 집주인이 빠르게 카메라로 촬영을 하였고 sns에 공유를 하였습니다. 이 영상은 350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받으면서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게 됩니다. 영상을 공유한 주인공은 자신의 부모님과 25마리의 고양이를 집에서.. 2022. 3. 9.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가슴줄 길이가 2미터 이내로 제한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는 반려견 보호자가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 또는 가슴 줄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하고, 공용주택 등의 내부 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고 이동을 하는 등 관리 내용을 규정한 동물보호법 시행 규칙이 2022년 02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법규 시행을 통해서 동물을 효과적으로 통제하고, 다른 사람에게 위해를 주지 않기 위함으로 규제가 구체화가 되었습니다. 이에 반려견을 키우시는 분들은 반려견과 외출 시 해당 규정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 반려견과 외출 시 목줄 또는 가슴줄의 길이는 2m 이내를 유지해야 합니다. 이때 보유하고 있는 목줄이 2미터 이상이 되더라도 반려견과 사람 간 연결된 줄의 길이를 2미터 이내로 유지하는 경우 해.. 2022.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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