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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49

물도 없는 방에 감금되어 창밖을 바라보며 죽음을 기다리던 개 죽기 직전의 상태로 물도 없는 방에서 굶주린 개가 창문 밖을 내다보는 모습이 찍혔습니다. 개의 모습이 이상하다 느낀 지역 주민은 신고를 했고, 구조가 되었습니다. 구조 과정에서 감금이 되어 있던 방의 상태와 개의 상태는 끔찍할 정도로 좋지 않았습니다. 물도 없는 더러운 방에 갇혀 자신의 대변과 소변에 둘러 싸인 상태로 오랜 시간 있었습니다. 또한 몸에 뼈가 다 보일 정도로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으며 수의사 검사 결과 신체 상태 점수는 1/9로 가장 낮은 상태였다고 합니다. 개를 방치한 주인은 5년간 동물 사육이 금지가 되었고, 8개월의 징역형을 받았 다고 합니다. 또한 20일의 사회 봉사와 벌금이 추가가 되었다고 합니다. 개는 구조 직후 회복이 불가능 할거라 했었지만, 다행이 물과 음식을 섭취하며 새로운.. 2023. 1. 27.
기적적으로 8발의 총을 맞고도 살아나 메시아라는 이름을 얻은 강아지 미국에 있는 동물 보호 단체에서는 다친 강아지를 병원에 데리고 갔을 때 앞으로 메시아라고 부르기로 결정했습니다. 그 이유는 강아지가 살아남은 그 자체가 기적이었기 때문입니다. 누군가의 동물 학대로 강아지는 얼굴을 포함, 온몸에 무려 8발의 총을 맞은 상태였습니다. 긴급 치료를 받기 시작한 메시아는 처음 발견 당시 피투성이 상태였으며, 총으로 인해 상당히 힘들어 하고 있었습니다. 빈혈이 오기 시작했으며, 위장에 가스가 차는 위급한 상황이였습니다. 8발의 총알 중에 일부는 코와 목 그리고 등 위쪽과 뒷다리를 관통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주요 동맥을 모두 빗나갔기에 기적적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메시아는 지금 병원에서 모금과 동시에 회복을 하고 있으며, 새로운 주인을 찾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학대한 사람을 .. 2023. 1. 26.
Apple AirTag 덕분에 홍수로 휩쓸려간 후 배수관에서 구출된 개 캘리포니아의 큰 홍수로 인해서 휩쓸려 갔던 개가 a사에서 나온 AirTag 덕분에 무사히 구조가 되었습니다. 개는 주인과 산책을 하던 중에 교차로 부근에 홍수 조절 분지 가장자리로 가는 길을 찾았습니다. 순간 개는 자신에게서 도망을 쳤고 물이 빠르게 흐르는 곳에 발을 담그는 순간 물과 함께 떠내려갔다고 합니다. 구조 대원이 개를 구하러 갔을 때, 얼마 지나지 않아 수로 부근에서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렸다고 하였습니다. 복잡한 수로 안에 들어가 있는 개를 구조하기 위해서 주인은 Apple AirTag 그리고 기존 ID 태그 덕분에 구조대원 분들이 하수구에서 위치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하수구 뚜껑을 열자 개가 자신들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개는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안전하게 주인을 만날 수 있었.. 2023. 1. 24.
심한 알레르기로 보호소에서도 말렸던 강아지가 입양되자 생긴 놀라운 변화 강아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강아지 입양 날짜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해외에 한 여성은 자신의 생일까지 기다릴 수 없던 나머지 온라인으로 입양 준비를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보호소에서 세상 제일 불쌍한 표정과 모습을 하고 있는 강아지 사진 한 장을 보았고, 당장 자신의 도움이 필요할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사진 속 강아지는 구조 후 항상 긴장하고 심한 벼룩 알레르기가 있어서 온몸의 털이 다 빠져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자신의 앞으로 올때마다 짖으며 공격을 하려고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호소에서도 문제가 있는 강아지라 판단을 하고 안락사 이야기까지 나온 상태였다고 합니다. 그런 소식까지 접한 여성은 차로 6시간이나 걸리는 곳을 달려가서 강아지를 데리고 왔습니다. 입양이 된 강아지는 자신.. 2023. 1. 17.
200미터 아래로 떨어진 청각 장애가 있는 등산객을 구조하러 온 놀라운 정체 청각 장애가 있는 한 여성은 도전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도전적인 활동을 자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알래스카의 산을 혼자 오르기로 결심을 하였고, 바로 실천을 했습니다. 하지만, 올라가던 중 무언가 잘못되어 그녀는 산 아래로 미끄러졌습니다. 얼마 뒤 헬기에 의해 구조가 된 그녀는 놀랍게도 혼자가 아니었습니다. 산 아래로 미끄러진 여성은 다행히 몸이 다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많이 미끄러져 떨어졌기 때문에 위치를 파악 할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추운 날씨 속에 24시간을 버티고 있던 중 멀리서 하얀 늑대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 하였다고 합니다. 인간에게 공격적일 수 있기 때문에 처음에 걱정을 많이 했지만, 놀랍게도 안내자라는 목걸.. 2023. 1. 17.
15미터 높이에서 떨어지고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강아지 20개월 된 개는 주인과 함께 다리 옆을 산책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도망을 가려고 옆으로 뛰었고, 그대로 다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15미터가 넘는 댐 아래로 떨어진 개는 다행히도 다리를 다치긴 했지만 생명에 지장은 없었습니다. 놀란 주인은 강아지를 찾으러 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하지만, 다친 강아지는 숲 속으로 숨어 들어갔다고 합니다. 실종 신고를 한 뒤 지역 수색팀의 도움을 받아서 4시간 만에 발견을 하였다고 합니다. 발견한 상황에서도 도망가는 것을 겨우 막았다고 합니다. 주인에 품으로 돌아간 개는 바로 치료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갔으며, 검사를 진행 하였습니다. 놀랍게도 횡격막 파열 등의 심각한 부상없이 골절만 있었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높이에서 떨어진 후 단순 골절상만 입은 개는 앞.. 2023. 1. 11.
친절한 주민으로부터 땅에서 얼어 죽을 뻔한 위기를 벗어난 고양이 최근 미국의 얼음 폭풍이 지나간 자리에는 수많은 피해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동물들이 위험 속에 노출이 된 상태로 죽음을 당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위협 속에 바닥에 얼어 죽어가는 모습을 보고 마을의 주민이 구조를 하여 죽기 직전에 생명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동물 진료소로 왔을 때 고양이의 체온은 매우 낮은 상태였고, 눈은 딱딱하게 굳어 있었다고 합니다. 수의사와 직원은 바로 생명을 구하기 위해 치료를 진행을 하였고, 무사히 회복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한 마을 주민의 움직임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하였으며, sns를 통해서 주인을 찾고 있다고 하는데요, 주인을 찾아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겠습니다.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려면 심쿵어택(인포어펫) 포스트 구독하기 ! 페이스북도 구독 하.. 2023. 1. 10.
눈 속에서 얼어 죽으려고 하는 송아지를 한 시간 동안 이곳에서 끌어안은 농부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일부 동물을 제외한 모든 동물들이 추운 겨울에 약하기 때문에 저체온증이나 동상등으로 죽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곤 합니다. 해외에 한 농장에서는 소를 키우고 있는 농부에게 동상으로 죽을 뻔한 송아지를 뜨거운 욕조로 데리고와서 안전하게 생명을 구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추운 겨울 농부의 소 중에 한 마리가 자기도 모르게 새끼를 낳았습니다. 하필 눈더미 위에 분만을 하였고, 밤새 추위에 노출이 되어 생명이 사라지기 일부 직전 이였습니다. 이를 발견한 농부는 송아지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는 욕조 속으로 넣어야 살 수 있다는 것을 감각적으로 알게 되었고 바로 집으로 가서 거대한 온수 욕조를 가동하였습니다. 그리고 송아지가 익사하지 않도록 조심히 욕조로 데리고 왔으며, 한 시간이 넘는 시간 동안 .. 2023. 1. 8.
SNS에서 염색한 개로 소문이 퍼지고 동물 학대로 기소된 주인 자신의 강아지를 애니메이션 그린치의 주인공처럼 온몸을 염색시킨 후에 SNS에 공유해서 동물 학대로 기소가 된 사건이 발생되었습니다. 영상 속 강아지는 온 놈을 초록색으로 염색을 당했고, 몸은 빨간색과 흰색으로 염색을 하여 캐릭터와 똑같은 모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영상은 업로드가 된 이후 많은 사람들의 경악과 질타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불쌍한 강아지라며 주인을 강력하게 비판을 하였습니다. 일부 사람들은 피부에 무해한 염료로 애완동물이 안전하다고 말을 하지만, 높은 조회수와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 애완동물을 방법과 수단으로 쓰는 모습은 결코 좋지 않은 것은 분명합니다.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려면 심쿵어택(인포어펫) 포스트 구독하기 ! 페이스북도 구독 하기!! [동물 짤] - 장트러블이 있는 .. 2022. 12. 31.
학대하는 부모로부터 강아지를 구하기 위해 치료가 필요한 강아지를 보호소 앞 상자에 넣어 두고 온 소년 12세 소년 안드레스는 결정하기 힘든 일임에도 불구하고 어린 강아지를 위한 일이 어떤 것인지 알고 있었습니다. 안드레스는 어린 강아지를 학대하는 아버지로부터 구하기 위해서 상자에 넣어 보호소 입구에 두고 왔습니다. 상자 속에는 강아지와 소년이 직접 작성한 편지가 있었습니다. 편지의 내용은 자신의 이름과 나이를 밝히며, 아버지의 학대와 시장에 팔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발로 차여서 꼬리를 다쳤다는 내용과 강아지를 잊지 않기 위해 사진을 남겨놨다는 내용이 포함이 되어 있었습니다. 보호소로 온 강아지는 새로운 이름을 얻고 구조 단체의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완전하게 회복이 된 후 입양 준비를 한다고 하는데요, 학대하는 모습을 참지 못하고 멋진 결정을 내린 소년의 결정에 놀랍지 않을 .. 2022. 12. 31.
퇴근하던 버스기사가 길을 잃은 두 마리의 강아지를 버스에 태운 이유 버스 운전사의 따뜻한 마음 때문에 추운 겨울 길을 잃은 두마리의 강아지는 집으로 무사 귀환을 할 수가 있었습니다. 버스 기사는 운행이 종료가 된 자정쯤 길에서 개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길을 헤매고 있는 모습처럼 보여서 그들을 불렀고, 부르는 소리에 개들은 버스에 바로 올라탔습니다. 버스에 두 마리의 개가 탑승을 시킨 후에 바로 구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따뜻한 버스 안에서 태연하게 휴식을 취하는 개들을 돌봐주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경찰은 출동을 하였으며, 지역 보호 단체로 데리고 갔습니다. 길을 헤매고 있던 개들은 발견한 장소에서 약 4키로 미터 떨어진 집에서 나온 것으로 확인을 하였고, 가족들은 밤새 이 친구들을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힘든 일을 마무리하고 퇴근하던 버스 기사의 따뜻한 마음.. 2022. 12. 30.
완전 실명할 위기에 있던 강아지, 수술 후 아빠를 다시 볼수 있게 되자 갑자기 보인 행동 앞을 보지 못하는 강아지 밥이 있습니다. 밥의 양쪽 눈에는 경미한 백내장 증상이 지속 방치가 되어 실명 위기까지 갈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밥의 주인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었으나, 강아지는 언제부턴가 가구에 부딪칠까 봐 움직임이 줄어들었으며, 아빠가 집에 돌아 와도 더 이상 달려가지 않았다고 합니다. 다행히 밥은 검사를 통해서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하였고, 수술 날짜를 바로 잡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무사하게 수술을 마친 후에 몇 달 동안 보지 못했던 아빠의 모습을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밥은 눈이 멀쩡하던 그때의 활기찬 모습을 보이며, 주인에게 애교를 부렸습니다. 그리고 강아지 밥은 집에서 회복을 하며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 2022. 12. 29.
1,300 마리의 노숙자들을 돌보기 위해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는 중국의 노인 중국에 한 강아지 보호소에는 매일 1,300마리가 넘는 유기견을 돌보고 있습니다. 모든 강아지에게 먹이를 주기 위해서 보호소에 있는 여성은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준비를 한다고 합니다. 너무나 많은 강아지들이 있기 때문에 항상 질서가 유지될 수가 없으며, 서로 물어뜯고 짖고 싸우는 일이 많이 있지만, 이 여성이 하는 일은 어느 누구도 막을 수는 없습니다. 지난 6년 동안 이 여성은 보호소에 있는 모든 개들을 위해서 시간을 투자했다고 합니다. 심지어 중국의 큰 명절이 있는 휴가 기간에도 강아지들을 돌보고 있었다고 합니다. 보호소의 있는 강아지들은 자신의 자식들과도 같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한시도 옆에서 떨어져 있는 것은 생각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강아지들은 다양한 성격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자신을.. 2022. 12. 27.
학교 졸업식장에 나타나 미친 존재감으로 모두를 웃게 만든 강아지 학교에 졸업식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즐거운 순간을 더욱 빛나게 해 준 학교 마스코트가 미친 존재감을 내뿜으며 학교를 웃음바다로 만든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강아지 찰리는 학교를 다니는 학생의 강아지로 학기 중에 함께 몇 번 다녀간 뒤로 종종 혼자 와서 돌아다니다가 간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학생들이 누구의 개인지 알고 있고 혼자 다니는 것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이제 졸업을 해서 더 이상 학교를 올 일이 적다는 것을 느꼈을까요? 찰리는 졸업식 때 미친 존재감으로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로 결정을 합니다. 졸업생들은 단상 뒤에서 행사에 참여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모두가 아는 강아지 찰리가 나타났으며, 흔적을 남기는 것을 시도하게 됩니다. 이 모든 상황.. 2022. 12. 26.
차가 다니는 위험한 주차장에서 하루를 버티는 눈먼 새끼 고양이 해외에 동물 구조단체에서는 한통의 신고를 받고 출동을 했습니다. 신고 내용은 앞을 보지 못하는 새끼 고양이가 주차장에서 오로지 소리에 의지하며 살고 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신고를 접수하고 구조에 나선 구조대는 눈먼 새끼 고양이 외에도 두 마리의 새끼 고양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눈먼 고양이는 즉시 병원으로 데리고 가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나머지 가족을 두고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고양이는 헤르퍼스 바이러스로 인해서 눈에 궤양이 심하게 생기고 파열이 되었다고 합니다. 더 이상 고통을 받지 않도록 수술을 진행하였으며, 무사히 끝났다고 합니다. 함께 있던 가족은 수술 뒤 데리고 와서 중성화 수술을 시킨 후 풀어줬다고 합니다. 수술 후 회복을 한 고양이는 또 다른 눈먼 고양이를 키우고 있는 곳으로.. 2022. 12. 21.
집 뒤에 생긴 깊이 4M 안에 갇힌 개를 안전하게 구조한 소방대원 미국 LA의 있는 소방대원들은 마을에 주민이 살고 있는 집 뒤뜰에서 깊이 4M 정도 되는 구멍에 빠진 개를 무사하게 구조하였습니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개가 빠졌던 구멍은 지금은 사용하지 않은 정화조로 위에는 합판으로만 덮여있었다고 합니다. 신고를 받은 소방대원들은 특수 장비를 가지고 출동을 하였으며, 몇 시간 동안의 구조 작전을 통해서 개를 무사하게 구조 하는데 성공을 하였습니다. 소방대원이 몸에 장비를 착용한 상태로 직접 내려가서 안고 올라오는 작업을 하였으며, 올라온 강아지는 꼬리를 흔들며 주인과 주변 소방 대원들을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호기심이 많았던 개는 집 구석 구석을 탐험을 하다가 구멍 속으로 순간 빠진 아찔한 사고였는데요, 다시는 빠지지 않게 해당 위치를 잘 막아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보.. 2022. 12. 20.
생전 처음 본 길 잃은 강아지가 커피를 마시러 나온 여성에게 달려가 길 찾는데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한 여성은 커피를 들고 집에 가고 있었습니다. 길 건너에는 혼자서 주변을 배회하는 강아지 있었고, 행동이 궁금해 강아지에게 다가갔습니다. 여성은 강아지에게 인사를 하였고, 그 순간 여성에게 달려왔습니다. 직감적으로 여성은 강아지가 길을 잃어버린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강아지에 대한 정보는 전혀 없었습니다. 같은 자리에 있으면 개의 주인이 올 거라 생각을 하고 기다렸지만, 끝내 나타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자신이 쓰던 이어폰으로 목줄을 만들어서 주변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던 사람들은 단순 산책나온 것처럼 보였다고 하였고, 강아지는 계속 주인을 찾아다녔기 때문에 정신이 없었다고 합니다. 끝내 주인을 찾을 수 없었기에 어쩔 수 없이 주인을 찾기 전까지 집으로 데려오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함.. 2022. 12. 18.
에콰도르에서 멸종된 것으로 생각했던 32종의 할리퀸 개구리가 발견되었습니다. 지구상에서 거의 보기 힘든 멸종 동물 중 하나인 할리퀸 개구리가 에콰도르에서 무려 32종이나 발견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 발견은 과학 역사상 가장 큰 규모라고 하는데요, 이 양서류의 보존과 생존에 있어서 희망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할리퀸 개구리는 독 개구리과로 4~5cm의 크기로 알록달록한 무늬를 가지고 있는데, 2000년대 초 항아리곰팡이가 퍼지면서 멸종 직전까지 갔던 개구리입니다. 당시 87종이 멸종을 하였으며, 지금까지 사라졌단 종 중 32종만이 지난 20년 동안 재발견되었다고 합니다. 발견한 개구리들의 DNA를 수집하여 유전적 다양성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였다고 하는데요, 해당 지역에 토착민들의 귀중한 도움으로 얻어낸 결과라고 합니다.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려면 심쿵어택(인포어펫) 포스트.. 2022. 12. 16.
늙어 힘이 없는 주머니쥐에게 자신의 차고를 집으로 제공을 해준 여성 쥐랑 한 집에서 같이 산다고 생각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정적인 표정과 반응을 보이기 마련입니다. 이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귀엽지도 않으며, 죽은 척을 잘하며 도로에 나오는 일이 많아 로드킬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주머니쥐가 집에서 함께 동거한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조금 더 표정이 안 좋아질 수 있습니다. 해외 SNS에는 자신의 이모가 주머니쥐와 동거를 하게 된 이유에 대한 공유가 있었습니다. 주머니쥐의 이름은 행크이며, 이모의 차고에서 살고 있다고 합니다. 나이가 많아 걷기 힘들어 하고 따뜻한 곳만 찾고 간식을 많이 준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차고에 쥐가 들어오면 내쫓기 바빴지만, 이모는 행크를 돌봐주기로 하고 마음 편하게 다닐 수 있도록 차고의 문도 열어두었다고 합니다. 행크는 길.. 2022. 12. 15.
철도 밑에서 부상당하고 울고 있던 소리에 기차역 직원은 구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기차원 직원은 철도 길 아래쪽에서 부상당하고 움직이지 못하고 있는 개를 발견하고 즉시 구조대에 구조 요청을 했습니다. 개는 움직이지 못하고 있던 상태로 구조의 손길이 닿자 자신이 구조를 받는다는 것을 느끼고 꼬리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구조 후 차 안에서는 개는 아기처럼 흐느끼며 울었습니다. 급히 병원으로 이송 후 몸 상태를 살펴보았습니다. 개의 상태는 좋지 못하였습니다. 척추가 크게 손상이 되었으며, 긴급 수술을 진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개는 재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전용 휠체어를 타기 시작했으며, 침술과 다양한 치료를 통해서 조금씩 회복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불미스러운 일로 척추가 크게 손상이 돼서 제대로 걷지 못하고 있지만, 꾸준히 재활을 하며 조금씩 나아지고 있는데요, 응원의 댓글은 SNS(@ A.. 2022. 12.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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