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암을 감지하는 능력으로 아이의 생명을 구한 강아지

by 리뷰어남스 2022. 10. 30.
반응형

강아지들은 우리에게는 없는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능력은 사람과
늘 옆에 있는 경우 생명을 구하는데 아주 
큰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 출처 : boredpanda



https://inforpets.com/24

 

개는 맡을 수 있지만 사람이 맡을 수 없는 11가지 냄새

흔히 냄새를 잘 맡는 사람들에게 개코라는 별명이 생기곤 합니다. 그럴만도 한 이유가 있는데, 개의 후각은 인간의 능력에 1만배 이상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감지할 수 없는 멀리

inforpets.com

 



2살 때 암 진단을 받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재발해서 암과의 싸움에서 이겨낸 
다비드는 집에서 키우던 강아지 차이의
능력 때문에 생명을 지킬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출처 : boredpanda



처음 암에 걸렸을 당시 어느 누구도 
알 수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차이는
그의 몸 상태를 알고 있었다고 합니다.
 

🖥 출처 : boredpanda


다비드의 부모는 차이가 행동의 변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그이 어머니가 다비드
옆을 지나갈 때마다 으르렁 거리고 
짖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또한, 으르렁 거리는 시점부터 
절대로 다비드 옆에서 떨어지지
않고 24시간 내내 붙어 있었다고 합니다.
다행히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이 있어
치료를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 출처 : boredpanda

 

 


그리고 가족들은 해외로 놀러 갔을 당시
여행 내내 아이는 배가 아팠는데, 단지 
음식이 맞지 않다고 생각을 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차이는 처음 암 판정 받을때와 
동일한 행동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가족들은 다비드가 암이 재발했다는 것을 
바로 알게 되었고, 골수 기증을 받아서
치료를 했다고 합니다. 

 

🖥 출처 : boredpanda

 

 


치료를 위해 오랜 시간이 필요했지만,
지금은 다행히 건강하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하는데요, 정말 
강아지의 놀라운 능력으로 생명을 구한
훈훈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려면
심쿵어택(인포어펫) 포스트 구독하기 !

 

 

 

 

 

 

 

 

 

 

[동물 이야기] - 우체부가 강아지들에게 다가가자 벌어진 놀라운 일

 

우체부가 강아지들에게 다가가자 벌어진 놀라운 일

매일 집으로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는 우체부들은 보통 사람들보다는 집을 지키는 애완동물을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집은 담이 높아서 누가 오는지 모르는 불안감에 강아지

inforpets.com

[동물 이야기] - 다리가 모두 절단된 상태로 발견된 유기견, 다시 걷게 되었습니다.

 

다리가 모두 절단된 상태로 발견된 유기견, 다시 걷게 되었습니다.

유기견 모니카는 추운 날씨 숲에 버려진 상태였고, 그 지역에서 일하던 여성에 의해 발견이 되었습니다. 모니카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바로 동물 구조 단체에 구조 요청을 

inforpets.com

[동물 이야기] - 영국에서 6,000년 만에 처음 태어난 야생 들소

 

영국에서 6,000년 만에 처음 태어난 야생 들소

영국에서는 무려 6,000년 만에 처음으로 야생에서 들소가 태어났다고 합니다. 지난 7월 야생 복원 프로젝트의 하나로 들소 무리를 야생으로 보냈습니다. 그중에 암소 한 마리가 임신을 

inforpets.com

[동물 이야기] - 나 잡아보세요~ 어미와 숨바꼭질 하는 아기 곰 삼 형제

 

나 잡아보세요~ 어미와 숨바꼭질 하는 아기 곰 삼 형제

야생의 세상은 언제나 놀라움을 전해줍니다. 핀란드의 61세 사진 작가는 마치 숨바꼭질을 하는 것처럼 나무 뒤에 숨어서 몰래 어미를 엿보는 새끼 곰 무리를 포착했습니다. 생후 4개

inforpets.com

[반려견 이야기] - 병적으로 뚱뚱한 강아지 이것으로 체중의 절반을 감량 성공 후 새 집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병적으로 뚱뚱한 강아지 이것으로 체중의 절반을 감량 성공 후 새 집으로 이사를 하였습니다.

8살이 된 강아지 록산은 이전 주인과 생활을 할 때 무려 38.5kg이나 나갔습니다. 거대해진 몸 때문에 제대로 걷지도 못하였으며, 숨 쉬기도 힘들었다고 동물 복지 자선단체에서 말했다고

inforpets.com

 

반응형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