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려견 이야기

물을 너무 먹는 우리 강아지, 괜찮을까?

by cheriee 2021. 11. 17.
반응형

강아지의 건강을 살펴보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최대한 자주 병원을 방문해 건강검진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병원을 방문했을 때 강아지의 상태를 빠르게 전달하려면 평소에 강아지의 식습관이나 행동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좋습니다.

 

🖥 출처 : pixabay

 

사료의 종류, 먹는 시간, 양 그리고 음수량도 매우 중요한데요. 강아지의 체중이나 계절에 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어느 날 갑자기 음수량에 변화가 생겼다면 병원을 방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 출처 : pixabay

보통 강아지의 하루 평균 음수량은 체중으로 간단히 계산해 볼 수 있는데요. 강아지의 체중 1kg = 100ml 정도의 음수량이 적당합니다. 강아지가 3kg이라면 하루 300ml, 5kg이라면 500ml 정도가 적정량입니다. 질병이 아닌데 음수량이 달라질 경우는 계절이 너무 덥거나 산책을 과하게 했을 때 물을 다량 섭취하기도 하는데요. 이 같은 경우 물을 안 먹으면 오히려 탈수가 올 수 있기 때문에 깨끗한 물을 섭취할 수 있도록 마련해 주세요.

 

반응형

 

또한 습식을 하는 강아지들에 비해 건사료를 주식으로 하는 강아지들의 경우 음수량이 좀 더 많을 수 있는데요. 습식을 하는 강아지들은 주 사료에서 수분을 섭취하기 때문에 음수량이 적은 것이 정상입니다.

 

🖥 출처 : pixabay

이 외에 복용하는 약 중에 이뇨제가 들어있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음수량이 증가하기도 하는데요. 갑자기 음수량이 급격히 늘어나는 '다음' 그리고 많이 마신만큼 소변을 자주 보는 '다뇨'가 함께 발생한다면 반드시 병원을 방문해야 합니다.

 

 

 

 

 

'다음', '다뇨'의 증상을 보인 경우 가장 흔하게 진단받는 질병은 '쿠싱 증후군'과 '당뇨병'인데요. 두 질병 모두 포도당 흡수 문제로 마셔도 마셔도 목이 마르게 돼 물을 과다 섭취하게 됩니다. 이를 방치하면 여러 가지 합병증을 유발하므로 이러한 증상이 보인다면 최대한 빨리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부상당한 강아지가 산속에서 보이스카웃을 만나면 벌어지는 일

 

부상당한 강아지가 산속에서 보이스카웃을 만나면 벌어지는 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산으로 트래킹을 하던 45킬로가 넘는 핏불 스모키가 지나가던 12살의 어린 보이스카웃 대원에 순간적인 판단과 행동으로 무사히 치료를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inforpets.com

 

사고 친 현장 증거를 치우지 못하자 피해자인 척 연기하는 강아지

 

사고 친 현장 증거를 치우지 못하자 피해자인 척 연기하는 강아지

강아지들은 항상 호기심이 많기 때문에 처음 보는 물건이나 신기한 것들에 대해서는 경계심보다 몸이 더 빠르게 움직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처음 집에 와서 교육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어떠

inforpets.com

 

가을 산책 주의보! 피해야 하는 식물들 알아보기

 

가을 산책 주의보! 피해야 하는 식물들 알아보기

선선하고 아름다운 단풍잎이 떨어지는 가을은 외출하기에도, 강아지와 산책하기에도 좋은 계절입니다. 가을은 특히 여러 가지 꽃과 나무, 열매가 열리는 계절이기도 합니다. 보기엔 예쁘기만

inforpets.com

 

심장을 녹이는 이것으로 매일 이웃을 맞이하는 강아지

 

심장을 녹이는 이것으로 매일 이웃을 맞이하는 강아지

이 것은 우리 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어떠한 약보다도 훌륭한 치료제 입니다. 매일 아침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환한 미소를 주며 긍정적인 기운을 전해주는 강아지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

inforpets.com

 

 


심쿵어택 반려동물 강아지와 댕댕이

가장 빠른 소식을 싶다면!

공식 카톡 채널 구독하러 가기!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