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잘 지내는 둘도 없는
단짝친구 하지만 타워 앞에서 만큼은
둘 다 표정이 180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타워에 누워있는 고양이,
그걸 바라보는 고양이
미묘한 신경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는 걸 확인한 고양이는
숨을 한번 고르고 난 후,
기습적으로 타워 위를
올라타려고 하는 순간
누워있는 고양이가 순간 발을
내밀어 머리를 막으며 위로
올라오지 못하게 막았습니다.
어떻게 알았는지 반사적으로
발을 뻗는 노련한 고양이
자지 않고 올라올 줄 알고
자는 척을 했던 것일까요.
신경전을 펼친 게 아니라
둘이 노는 것이었을까요.
하지만 사진으로 봤을 땐
분명 미묘한 신경전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후 둘의 운명은
어떻게 되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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