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양발이 없는 강아지 잔인하게 주인에게 버림받는 장면이 포착이 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by 리뷰어남스 2022. 12. 7.
반응형

장애를 가진 동물들은 결코 마음까지 
문제가 있지는 않습니다. 사람들 보다도
자신이 처한 상황에 적응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을 합니다.

 

twitter


하지만, 조금 불편하고 보살피기 힘들다는
이유만으로 사람들은 돌보는 것을 거부
하는 모습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영상 속 버림 받은 강아지는 앞 두발이
장애가 있어 제대로 걷지 못하는 상태로
주인에게서 버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은 cctv 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

twitter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분노하기 
시작했으며, 무자비한 주인을 찾아 처벌을
하라는 청원이 촉발했다고 합니다. 
유명인들도 이에 힘을 실어 언급을 
할정도로 큰 파장이 있었다고 합니다.

 

 



버려졌던 개는 다행히 새로운 주인을 
찾게 되었고, 그들의 돌봄 속에서 건강하게
살고 있다고 합니다.

 

twitter


무차 비하게 버리고 갔던 주인은 추적 끝에
검거를 하였으며, 징역과 벌금형에 처해
졌다고 하는데요, 

 

 

 

 

아무리 불편한 몸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라도 제발 소중하게
보살펴줬으면 좋겠습니다.

 

twitter

 

보다 더 많은 동물짤을 받아보시려면
심쿵어택(인포어펫) 포스트 구독하기 !

페이스북도 구독 하기!!

 

 

[동물 짤] - 잘못한 후에 주인에게 '저 좀 들어가게 해 주세요' 라고 눈빛을 보내는 강아지

 

잘못한 후에 주인에게 '저 좀 들어가게 해 주세요' 라고 눈빛을 보내는 강아지

문틈 사이로 주인을 바라보며 서있는 작은 강아지 한 마리가 있습니다. 강아지는 매우 슬픈 표정으로 주인을 바라보고 있는 것으로 보아 사고를 치고 혼나고 잠시 문 밖에 서있는 거 같습니다.

inforpets.com

[동물 이야기] - 토끼의 탈을 쓰고 있는 강아지라고 오해받을 정도로 천진난만한 토끼

 

토끼의 탈을 쓰고 있는 강아지라고 오해받을 정도로 천진난만한 토끼

영국에는 약 10키로 정도 나가는 다른 토끼보다는 조금 더 큰 거대한 토끼가 살고 있습니다. 이 토끼는 단순히 거대한 등치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받는 것만이 아니라고 합니다. 바로 개처럼

inforpets.com

 

반응형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