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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개를 더러운 환경에 가둔 남성은 평생 동물을 기르는 것이 금지가 되었습니다.

by 리뷰어남스 2022. 12.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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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남쪽 지역에 살고 있는 남성은
성견 5마리와 어린 강아지 3마리를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키우고 있는 것이
적발이 되었습니다.

 

itv


이 남성은 동물 복지법 위반으로 
160일 징역형의 집행 유해 2년을 선고 
받았습니다. 또한 300시간 무급 노동
및 벌금을 맞게 되었습니다.

 

 


남성에 품에서 구조가 된 강아지들은
갈비뼈가 보일 정도로 먹지 못한 상태로
방치가 되어 있었으며, 보금자리 역시
위생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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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강아지를 구하러 갔을 당시 
우리 속은 소변 냄새로 진동하였으며,
먹이는 바닥에 널브러져 있었다고 
합니다.

 


또한 문도 굳게 닫혀있었기 때문에 
담을 넘어가거나 문에 있는 나사를 
풀러야 지난 겨우 볼 수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동물 방치와 학대 수준의 
상황에서는 강력한 처벌로 같은 일이
국내에서는 벌어지지 않기를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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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짤] - 강아지들의 부부싸움 후 서로 대치하고 있는 웃픈 상황

 

강아지들의 부부싸움 후 서로 대치하고 있는 웃픈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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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짤] - 이보시오~ 그냥 가지 말고 나 좀 넘어가게 도와주시오!

 

이보시오~ 그냥 가지 말고 나 좀 넘어가게 도와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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